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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ck 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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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들 따윈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살고 싶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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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10:0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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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ck 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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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들 따윈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살고 싶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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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8년 6월 29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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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pan style="COLOR: #cc6600">1.<br>숨이 콱 죄어오도록 압박해 오던 프로젝트와의 긴긴 한주가 지나가고, 손을 부들부들 떨며 이게뭐냐고 지내버린 지난 주말과 달리, 계절학기 한 주를 보낸 뒤의 꽤나 여유로운 주말이 찾아왔다.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찜질방에 다녀왔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거창에 MT 를 다녀왔다. 내일 수업 시간에 발표할 일어 대본을 외우고 있는 중이다. 몹시 마음이 산만해졌다.<br></span><br><span style="COLOR: #3366ff">2.<br>덩그러니 떠 있는 한 학기의 평가를 바라보며, 내가 저것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저것 이상을 위해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여전히 어설프다. 이러지 말아야지 했지만 여전히 어설프다.<br></span><br><span style="COLOR: #cc0000">3.<br>장마가 시작된다는 일기 예보와는 달리 이틀동안 내린 비 이후로 오늘은 날씨가 조용하다. 비가 오면 보통은 기분이 차분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는데 오늘은 그렇지 않은걸 보니 나이 한 살 더 먹은게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br></span><br><span style="COLOR: #cc33cc">4.<br>현실이 맘에 들지 않을 때에는 두 가지 해결책이 있다. 변화하거나, 도망치거나. 도망치는건 역시 쉽다. 그리고 변화하기엔 스스로에 대한 자극이 부족하다. 이것도 결국 변명거리밖에 되지 않겠지만... 자기 합리화 따윈 개한테나 던져줘 버려야겠다. 평일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주제에 주말이라도 이렇게 빈둥거리는건 역시 불안감만 키울 뿐이다. 넌 좀 더 독해질 필요가 있다. 나약한 것.<br></span><br><span style="COLOR: #009900">5.<br>스스로에 대한 욕심을 부렸으면 좋겠다. 무엇을 더 하고 싶고, 무엇을 더 원하고, 무엇이 더 되고 싶고, 어디로 가보고 싶고, 어떤 것을 해보고 싶고... 이런 욕심들이 나를 움직여주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nbsp;나는 늘 제자리이면서 다른 사람에게만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br></span><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79">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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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10:04:38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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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트랙백]취향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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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norang2.egloos.com/4250851">취향 테스트</a><br><br>간만에 블로그를 좀 돌면서 보니 너무 오랫만에 간 악당병아리님 블로그에 글이 있어서 한번 재미삼아 해봤어요 ㅋ..<br><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test_Q" height="40"><strong>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 <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cc33cc">(무난하다!! 아싸!! (좋다하고 있다;;;))</span></td><td align="right"></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97%" border="0"><tbody><tr><td background="/images/dot.gif" height="7"></td></tr><tr><td><!--<img src="http://idsolution.co.kr/upload/tribe/main/" border="0" class="boxx" align="left" style="margin-right:10; margin-bottom:5;">--><!-- main image --><p><strong><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0530534.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7384125.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7384125.jpg" vspace="5" border="0"></a><br></strong></p><p><strong><font size="3"><br>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font></strong> </p><p>당신은 대중&nbsp;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nbsp;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nbsp;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nbsp;멀리 하려는&nbsp;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br><span style="COLOR: #cc33cc">(가슴 밑바닥에 낭만주의가 깔려있답니다 -_- 워어...)</span><br></p><div align="center"><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2171105.jpg&amp;w=200&amp;h=251','_editor_tb','staus=no, width=200, height=251,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img height="279" alt="" hspace="5" src="http://kr.img.blog.yahoo.com/ybi/1/ed/67/id_solution2006/folder/7/img_7_1059_1?1181638196.jpg" width="200" vspace="5" border="0"><span style="COLOR: #c0c0c0"><span style="COLOR: #808080"></span></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c0c0c0"><span style="COLOR: #808080">당신의 취향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span> <br></span><span style="COLOR: #c0c0c0"></span><span style="COLOR: #c0c0c0"><div></div></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93399">(좀 심하게 과장한거 같습니다 ;ㅁ;...)</span></div><p><br>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nbsp;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br><br>어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nbsp;가요 차트 순위는&nbsp;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nbsp;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nbsp;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nbsp;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대박을 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다른 취향이 누리지 못하는 당당한&nbsp;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br><span style="COLOR: #993399">&nbsp;(흠.. 그치만 저는 -_-;; 마이너한것도 굉장히 즐겨 보는 편인데..;; 그냥 잡식성이라고 해줘요;;;)</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2849836.jpg&amp;w=130&amp;h=132','_editor_tb','staus=no, width=130, height=132,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2849836.jpg" vspace="5" border="0"></a><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2849851.jpg&amp;w=130&amp;h=132','_editor_tb','staus=no, width=130, height=132,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2849851.jpg" vspace="5" border="0"></a><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2849869.jpg&amp;w=130&amp;h=131','_editor_tb','staus=no, width=130, height=131,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2849869.jpg" vspace="5" border="0"></a><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2849836.jpg&amp;w=130&amp;h=132','_editor_tb','staus=no, width=130, height=132,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div><p align="center"></a>&nbsp;<span style="COLOR: #808080">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베스트셀러 음반들. <br>모두 당신 취향에 부합했기&nbsp;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span></p><p>다만,&nbsp;당신은&nbsp;지나치게 비슷비슷한&nbsp;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nbsp;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nbsp;경우에 따라선&nbsp;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nbsp;점입니다. <br><br><br><strong>좋아하는 것<br></strong>즐겁고 쾌활한 것이 좋습니다. 안&nbsp;그래도 복잡한 세상, 철학이고 논리고 인생의 깊이고 논하기엔 너무 피곤합니다. 굳이 특이할 필요도 없고 굳이 고급스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nbsp;즐거운 재미, 순수한 감동을 원합니다.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의 콘텐트, 맑고 순수하게 만들어진 내용이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광고를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br></p><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93399">(재미와 순수한 감동.. 산뜻한 컨셉. 음.. 요거는 정말 와닿는데에...;;)</span></div><p align="center"><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2977099.JPG&amp;w=300&amp;h=148','_editor_tb','staus=no, width=300, height=148,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br><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2977099.JPG" vspace="5" border="0"></a></p><p align="center">"Love Your Lips" OLAY lipstick </p><p><br><strong>저주하는 것<br></strong>당신은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을 제일 증오합니다. 건방지고 까다롭고 냉소적이고, 한 마디로 재수없는 것들이죠. 당신은 남보다 우월한 듯한, 뭐든 무시하는 듯한 것들을 참을 수 없습니다. 특히 뭔가를 가르치려는 듯한, 충고하려는 듯한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죠.&nbsp;인생의 깊이에 대해, 삶과 사회와 문화예술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nbsp;철학자를 만난다면&nbsp;마음은 어느새 십리 밖으로 도망가 버릴 겁니다.&nbsp;&nbsp;</p></td></tr></tbody></table><span style="COLOR: #993399">(이건 확실히 아니에요. 저는 다른 사람의 충고를 듣거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가끔 관심없는 주제에 대해서 떠들면 들어주는 척은 하고 있다구요. 십리밖으로 도망가거나 하지 않아요 ;ㅁ; )<br><br>.... 음.. 사실 조금 시원섭섭한 결과랄까나.. 나름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나와주기를 바랬는데 굉장히 평범하게 나왔어요;<br><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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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category>
		<pubDate>Tue, 17 Jun 2008 15:06:39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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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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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pan style="COLOR: #666666">1. 시험 기간이 끝이 나고 있다. 드디어 ;ㅁ; 으하하하;; 그러나 눈 앞에 닥친 프로젝트 두개로 인해 시험기간보다 시험 끝난 뒤에 더 힘들어 하고 있다는거;;; 지금도... 내일 1학년 전공 하나 있어서 공부는 대충 할라고 책만 던져 놓고.. 프로젝트에 한참 매달려 있다가 같이 하던 사람들이 놀러가서 잠깐 여유를 부리고 있는거고 =ㅛ= ㅎㅎ...<br>뭔가 어딘가... 죄다 맘에 안 드는거 투성이지만.. 그렇다고 혼자 짜증만 내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br>음.. 어쩌면 그냥 변화에 적응하려고 발버둥 치다가 생각보다 일찍 지쳐버렸지만.. 그걸 무시하고 억지로 억지로 하려고 하다보니.. 지쳐있던 몸과 마음이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에게든 투정부리고 싶지도 않고, 어리광도 부리기 싫다. 지치기 이전에 마음껏 웃었던 자신있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무척이나 신경쓰고, 무척이나 경계하고, 무척이나 맘 졸였지만 그래도 행복했으니까. 어쩐지 모든게 꼬여가고 있는 지금은 그냥..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다.<br>난.. 예전 같이 도망가지 않을꺼다. 그걸 지키지 못 하면.. 2년 넘게 이렇게 살기엔 너무 억울하니깐...<br><br><br>2. 요즘 정말 한번씩 쩔어주셔서 미칠꺼 같다..;; 어제 저녁에 간단히 술을 한잔 하러 술집에 갔는데 대체 이 뭐 볍...<br><br>알바 : "후라이드 치킨은 안되구요, 지금 순살 후라이드는 되거든요."<br>A양 : "(일행에게) 순살 후라이드가 뭐야?"<br>니타 : "어? 살 (응?;) 없는 치킨-"<br>일행 : ....?!;;<br>알바 : (풉;;; 풉;;;;;;;;;;;;;;;; ) [뿜을려는거 참고 있다....]<br><br><br>3. 어제 친구 집에서 잤는데 이번에도.. 저번 같이 모기 한마리가 공습하는 바람에 잠을 다 설쳐버렸다. 그 덕에 눈은 퀭- 해졌고.. 몸은 열나게 피곤하고. 학교에 와서 당구를 치러 갔는데 2시간 동안을 치고 있지를 않나.. 에효... 정신이 없어서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잔뜩 생겨버렸다. 오면 웃어주고 인사하고 머리 쓰다듬어 줘야 했는데 쩝... 다음에 보면 좀 잘해줘야지.<br><br><br>4. 내 심장은 내 것이 아닌 모양이다. 내 마음도 내 것이 아닌 모양이다. 분명 좋은 일이지만, 한켠으로는 무척 겁이 난다. 너무 닮아있다는 건, 내 행동과 습관까지 그대로 드러나게 할테니까. 그건.. 위험한 일이다. 무척이나. 분명 다른 사람인데, 내 기준에 너무 닮아 있기에 같은 취급을 하고 있다. 머릿속으로 아니라고, 가슴으로 아니라고 해도, 내 의식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멍청이...<br><br></span><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79">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a>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pubDate>Tue, 17 Jun 2008 14:23:26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년 6월 7일 토요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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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7/87/a0008587_484a339f1d776.jpg" width="500" height="722.3282442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7/87/a0008587_484a339f1d776.jpg');" /></div><br><span style="COLOR: #cc0000">1.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또 지나가버렸어요. 젠장 =ㅛ= 크르릉.. 어쩔꺼야 이거. 아무튼 이제 다시금 기말고사 기간에 돌입을 해서 다음주부터 이주간 시험과 프로젝트 정도(응?)만 하면 방학이에요 낄낄; 그리고 그 다음주는 바로 계절학기가 시작이 되어주시고, 그리고 나면 일주일후에 7월이 되니까 특강도 들어야 할꺼고... (흠. 뭔가 잔뜩 계획이 늘어나는데 이거?)<br>8월에는 우리 과 전용 합숙 캠프를 신청을 해서 갈 수 있으면 갈 꺼고 안되면 스포츠 진흥센터에 라켓볼이라도 등록을 하고 전산소에서 개설하는 JAVA 라고 들을랍니다&nbsp; 불라불라 ~ㅂ~..<br><br></span><span style="COLOR: #009900">2. 흠. 좋은 사람이 있긴 한데, 차마 예전 그 사람과 닮아서 좋다는 말을 못 하겠네요. 분명 이녀석이 그렇게 달가워 하지 않을테니까. 이 사람은 예전 사람을 모르니까. 낄낄... 아무튼 요즘 뭔가 좋은 소식이 들려올 듯도 하지만, 뭔가 머리를 굴려보면 좋은 소식을 내버리면 곤란해질지도 모르겠어요.(응?) 이러나 저러나;; 에라이-_-;;<br><br></span><span style="COLOR: #cc33cc">3. 꿈에서 경찰에게 뭔가 열심히 쫓기고 있었는데.. 대체 왜!!! 날 쫓아온거냐고! 썅-ㅛ-!! (;;;;)<br><br></span><span style="COLOR: #336667">4. 어제 분명 5시가 넘어서 잤는데.. 아침부터 도시락 만드는거 도와달라고 어느 분이 깨우셔서...-_ ㅠ 눈을 부비면서 당근을 다지고(응?;;) 있었어요. 근데 이놈의 스테인리스 칼을 정말.. 가벼워서 칼이 잘 안 든다고 투덜대면서 +ㅅ+ 무쇠칼을 들었어요 ㅋㅋㅋ 음~ 역시! 이거야!! (깔깔깔;;) 베이컨이 들어간 볶음밥이 느끼해서 울부짖었다는 후문.. 쩜쩜쩜...<br><br></span><span style="COLOR: #6633ff">5. 학교에 오는 길에 맘이 싱숭해서 머리를 잘랐어요. 음.. 뭔가 터벅했던 머리가 시원해지고 나니 좋긴 한데... 음... 이거-_- 대체 표정들이 왜 이런지 ㅠㅠ... (그래도!! 버섯! 과실! 보다는 나은거잖아!! 멍청이들!! 썅-_-!! )<br><br></span><span style="COLOR: #666666">p.s. "썅-!" 은 욕이 아닙니다. "멍청이-!" 도 욕이 아니에요. 그냥 ... 접미사에요-_-... 썅;;<br><br>p.s. 아.. 초속 5cm OST one more time 간만에 다시 들으니 좋군요.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악몽 Jack Laments 도... !!<br><br>p.s (뭘 자꾸 적어-_-;;;) 쿵푸 판다 보고 싶어요..;;<br><br>&nbsp;</span><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79">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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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07:07:32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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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pan style="COLOR: #cc6600">1. 늘 그랬지만, 모두 공부 하는 중간에 홀로 버스 시간에 쫒기며 강의실을 뛰어 나오는 건 기분 나쁜 일이다. 난생 처음 공부라는 걸 해보면서도 잘 되지 않아서 울고 싶을 때도 있고, 열심히 했건만 따라와주지 않는 결과에 화를 내기도 하고, 너무나 지겨웠던 마당에 놀았던 순간순간들이 다시 떠오르기도 한다.<br>처음은 다 그렇단다. 이제 처음인데 이만큼이면 잘 하고 있는거다 라고 누군가 위로해주곤 했지만, 아직까지 이런 일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에, 오늘도 애매한 기분을 안고 집으로 향한다.<br><br></span><span style="COLOR: #3333ff">2. 지하철 역으로 걸어가는 길에 불어온 바람이 기분 좋게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올려다 본 하늘에서는 꽉 찬 보름달이 나를 더욱 부풀어 오르게 만든다. 누군가 툭- 하면 터져버릴듯이 차오르는 감정들과 생각들을 잡아누르며 발걸음을 옮긴다.<br>아직,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해.<br><br></span><span style="COLOR: #009900">3. 그 사람이 좋아서 아픈건지, 그 사람 때문에 생각나는 그 사람 때문에 아픈건지. 이제는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가면을 쓰고 또 쓰다보니 이제는 가면인지 가면이 아닌지 조차 불확실하게 되어버렸다. 결국 내 욕심으로 가득차 버린 내 머릿속에서 날 다그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바보라고. 멍청이라고. 결국 그런 생각조차 니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낸 헛된 감정이 아니냐고. 세상에서 제일 못된 건 너라고.<br><br></span><span style="COLOR: #cc33cc">4. 세상사에 초탈해져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상처받을 일이 생기지 않는다. 기대를 하면 할수록, 세상사에 얽히면 얽힐수록 점점 더 상처 받을 일이 많아지고 슬퍼할 일도 많아진다. 그리고 기뻐할 일도 생긴다.<br>세상사에 초탈해져서 상처받지 않을바에는 세상 모든 일에 함께 울고 웃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런 생각조차 이제는 사치인거 같다.<br></span><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79">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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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category>
		<pubDate>Mon, 19 May 2008 16:03:30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대 간 놈이 제일 나빠... ]]> </title>
		<link>http://nita.egloos.com/1738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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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a69e1e8.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a69e1e8.jpg');" /></div>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한 잔의 소주 안주로 이야기 될 군대 이야기를 해보면.. 늘상 여자 문제가 끼어 있었던 거 같다.<br><br>군대를 간 사람이건, 가지 않은 사람 이건, 군대를 보낸 사람이건...<br><br>기다린 사람이건, 떠나보낸 사람이건, 신을 거꾸로 신은 사람이건...<br><br>서로가 서로의 세계에 얽매여 있기에 힘들 뿐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7f64b0c.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7f64b0c.jpg');" /></div>군대 간 사람도 힘들꺼고, 기다리는 사람도 역시 힘들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98d6b6b.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98d6b6b.jpg');" /></div>현실은 호락호락 하지 않고, 군대 간 남자 역시 마음같지 않다.<br><br>그럼 누가 더 나쁜 사람일까?<br><br>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사람이 더 나쁠까... 군화를 거꾸로 신은 사람이 더 나쁠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a5e70cb.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a5e70cb.jpg');" /></div>정말 가지 않아보면, 기다려보지 않으면 절대 모를 그 기분들...<br><br>이미 끝난 일이기에 이런 글도 가능할까?<br><br>난 ... 뭐가 되었건 군대 간 놈이 제일 나쁜 놈 같다.<br><br>아무리 사랑했고, 잘 해주었고, 또 약속했어도.<br><br>그 어떤 변명을 갖다 붙인다 하더라도 결국 혼자 내버려 두고 군대 간 놈이 제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a4efb95.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9/87/a0008587_47fcaea4efb95.jpg');" /></div>나쁜 놈이다...<br><br>누가 그런다. 세상에서 제일 꼬시기 쉬운 사람이...<br><br>군인이랑... 남자친구 군대 보낸 여자라고...<br><br>...<br><br>대한민국의 모든 군화와 고무신들이여... 화이팅.<br><br>2년은 생각만큼 길지 않다.<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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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category>
		<pubDate>Wed, 09 Apr 2008 11:59:42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황은 늘 복.합.적. 인거지... ]]> </title>
		<link>http://nita.egloos.com/1722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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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음 일단, <br><br>벌써부터 나와버린 컴퓨터 공학 개론 레포트. 문제야 타이핑해서 풀면 되고, 'The digital divice' 에 관한 레포트는 인터넷 검색으로 자료를 모아서 쓰면 그만인거고. (딴에 원서라고 영타 타이핑 연습 실컷하는거지 뭐...)<br><br>머리가 아득해져서 수강 취소 고민을 하게 만드는 C# 은 내일 한번 더 들어보고 결정해야겠다.<br><br>Recursion 이 믿음의 문제라는 말도 안되는 자료구조 따위 예제 5개만 구해보고,<br><br>아직 이해 되지 않는 Pointer 와 Array, Sting, Sort 부분은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공부해야 할 부분이고,<br><br>후배들 밥 사준다고 사라진 돈은 다음주가 되면 보충이 될꺼고,<br><br>잘못 잡은 운전면허 시험 날짜 따위 이번 주말에 도로주행하러 가서 수정하면 될꺼다.<br><br>신경성 소화불량 따위 언제는 신경 썻냐만,<br><br>또... 레포트가 뭐가 있던가...<br><br>아직 전공과목 - 강의교재 를 이어주지 못하는 내 머리는 대체 어떻게 해결하라고 ㅠㅠ...<br><br><br>상황은 절대 복잡하지 않다. 다만 복합적일 뿐이다. 복잡한 것으로 인식하면, 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br><br>다만, 점점 3월 M.T. 따위 갈 마음이 사라져가고 있다는..;;<br><br>(전공 아득해- _ㅠ;;)<br></p>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pubDate>Thu, 06 Mar 2008 16:42:35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 ]]> </title>
		<link>http://nita.egloos.com/1721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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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개강을 하면서 부터 정말 광적으로 하던 '와우' 접속을 끊어버렸다. 아마 아직 계정이 한달 넘게 남았을텐데.<br><br>다른 변화라면 오락을 안 하니 시간이 정말 널널해졌다는거?<br><br>음...<br><br>비공개 글을 포함하여 2008년 이전 글 들은 모두 Old 카테고리에 쳐박아버렸다.<br><br>2008년 인데 옛날거 봐서 머해. 잊어 잊어.<br><br>스킨도 바꿧고, 메인 사진도 바꿧고, 블로그 이름도 바꿧다. 뭔 바람이야 이건.<br><br>공부 하자 +ㅅ+<br><br>화이팅.<br><br></p>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pubDate>Tue, 04 Mar 2008 15:11:45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맛있겠다아 - _ㅠ (징징;;) ]]> </title>
		<link>http://nita.egloos.com/1696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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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itikaki.egloos.com/4073700">[돈까스]4500원 얼굴만한 돈까스 두께까지좋으면 반칙,'이백현LA돈까스'</a><br><br>오늘 간만에 로그인을 딱- 했는데 - _-; 덜컥 밸리에 뜨는 돈까스 사진을 '덥!썩!' 물어버렸습니다 쿄쿄;;<br><br>(낚시하면 다 걸리는 니타씨 ㅎㅎ;;)<br><br>안 그래도 한밤중이라 배고픈데 ;ㅁ; 으아;;;<br><br>(실은 조금 전에 지x바 치킨과 맥주를;;;)<br><br>...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ㅎㅎ			 ]]> 
		</description>
		<category>LovIt</category>
		<pubDate>Thu, 10 Jan 2008 16:10:59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정적인 파업- ]]> </title>
		<link>http://nita.egloos.com/1684724</link>
		<guid>http://nita.egloos.com/1684724</guid>
		<description>
			<![CDATA[ 
  <p><br>&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오늘이 12월 19일. 내가 세상에 다시 발을 붙인 지 3개월 반 정도가 지난 시간.<br><br>늘 뒤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가자고 말해놓고 정작 중요한 걸 빼먹었다.<br><br>알고 보니 블로그는 내가 과거를 돌아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었달까. 기록, 글이라고 남겨놓은 과거가 실수랄까.<br><br>머릿속에 떠오르는 뭔가를 쓰고 나면 그것은 곧장 과거와 이어져서 또 사람을 괴롭힌다.<br><br>...<br><br>친한 친구가 두 명 있다. 둘은 서로 연인사이인데 그 중 여자쪽은&nbsp;나와 정말 공통점이 많은데 문득 오늘 뭔가 알았다. 여자분이 왜 남자분을 좋아할까 라는 것에 대한 명쾌한 대답이랄까.<br><br>좋아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거 잘 알꺼 같다. 머리가 나쁜 나도 이정돈데 그녀석은 좀 더 머리가 좋으니까.<br><br>앞으로 한발 나아가는 것은 사실 굉장히 거부감이 드는 짓이다. 현실에 안주해버리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성큼성큼 나가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br><br>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건 그런 사람들이다. 겁많고 소심하고 맘 약한 척 하는 나로써는 정말 커다란 일이기 때문에.<br><br>변화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나는 변화하고 있는걸까?&nbsp;한걸음이라도 나아갈 준비가 되어있는지, 그 준비는 하고 있는건지.<br><br>그냥 웅크리고 앉아서 옆으로만 쳐다보며 있지는 않았는지, 혹은 내 능력 안에서만 뭔가 한 것은 아닌지.<br><br>원래 바보라서 그런걸 수도 있다. 혹은 누구나 좋아하는 그녀석이 부러워질 수도 있다. 또 혹은 사람이 간사해빠져서 그런걸지도.<br><br>...<br><br>마주서지 못하고 도망만 치기 일쑤였던 세월이 하나씩 하나씩 모이고 모여서 사람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 덕에 상처는 크지 않지만 사람도 크지 않다.<br><br>이제 사람을 키워야 될 때가 왔다.<br><br>...</div><p><br><br><br><br>파업이라고 블로그를 없앤다는건 아니고 ㅎㅎ 그냥 어쩌다가 한번씩 들어와서 그냥 살짝 눈팅만 하다 갈듯 싶네요. </p>			 ]]> 
		</description>
		<category>Old (~2007)</category>
		<pubDate>Wed, 19 Dec 2007 01:16:47 GMT</pubDate>
		<dc:creator>니타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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